공유하기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양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6명 추가 확인됐다.
26일 양천구에 따르면 확진자 16명 중 4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동거인으로 파악됐다.
6명은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고, 2명은 다른 지역구 기관 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나머지 4명의 감염 요인은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