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서울의료원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병상. 2020.12.2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중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8명 추가 발생했다.

26일 중랑구에 따르면 18명 중 10명은 무증상 감염으로 파악됐다.

감염 경로를 보면 가족 감염이 8명으로 가장 많았다. 지인 가족 확진에 따라 자발적 검사를 받은 구민 1명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2명은 영등포구 직장 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고, 1명은 타 구 직장 내 확진자가 나와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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