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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용산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추가됐다.
용산구는 27일 관내 407~411번 등 신규 확진자 5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3명은 앞서 확진된 가족과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나머지 1명은 타지역 확진자 접촉자이며 1명은 감염 경로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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