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해당 보도내용에 따르면 변이 바이러스로 확인된 사람들은 22일 입국한 3명이고, 고양시 확진자는 지난 13일 입국한 사람들로, 보도된 가족과 관련이 없다.
고양시 확진자들의 경우는 27일 변이 바이러스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로 검체가 전달된 상태로 시는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고양=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