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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국씨 친구들이 현관 밖에서 안으로 케이크를 건네는 모습, 국씨가 마스크를 벗고 초를 끄고 선물로 받은 립스틱을 바르는 모습이 담겼다.
같은 달 12일 마포구 보건소는 국씨에 자가격리 조치 위반 혐의가 있는지 살펴달라고 마포서에 수사를 의뢰했다. 당시 마포구 관계자는 "국씨가 기본원칙은 다 지켰다"면서도 "영상으로는 그분이 밖으로 나와 외출을 했는지에 대한 내용을 확인할 수 없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논란이 이어지자 국씨는 해당 영상을 삭제하고 이 "깊이 반성하고 사죄드린다"는 내용의 사과문을 게재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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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