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김경덕이 매니지먼트 길(대표 조상희)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매니지먼트 길 매니지먼트 길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김경덕이 매니지먼트 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연기 스펙트럼이 넓은 개성있는 배우 김경덕이 잠재력을 펼치며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08년 단편영화 '별을 쫓는 그 남자'로 데뷔한 김경덕은 '아이 캔 스피크', '1987', '나쁜 녀석들: 더 무비' 등 단편과 장편을 오가는 활약으로 다수의 작품에서 얼굴을 알렸다.
특히 지난해 말 개봉한 영화 '시동'에서 주방장을 꿈꾸는 배달원 배구만으로 분해 매사에 의욕적으로 임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하나씩 부족한 모습으로 깨알같은 웃음을 선사함과 동시에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개성 넘치는 연기로 신스틸러로 눈길을 모았다.
2008년 단편영화 '별을 쫓는 그 남자'로 데뷔한 김경덕은 '아이 캔 스피크', '1987', '나쁜 녀석들: 더 무비' 등 단편과 장편을 오가는 활약으로 다수의 작품에서 얼굴을 알렸다.
특히 지난해 말 개봉한 영화 '시동'에서 주방장을 꿈꾸는 배달원 배구만으로 분해 매사에 의욕적으로 임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하나씩 부족한 모습으로 깨알같은 웃음을 선사함과 동시에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개성 넘치는 연기로 신스틸러로 눈길을 모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