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만 의원이 국토부 노조선정 국감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사진=정동만의원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정동만 국회의원(국민의힘, 부산 기장군)이 의정상 3관왕에 올랐다고 29일 밝혔다.

정 의원은 국토부 노조선정 ‘국감우수의원상’에 이어 국제언론인클럽이 주관하는 ‘제4회 국제사회공헌 대상 의정부문’ 수상, 한국기자연합회가 주관하는 ‘2020 자랑스런한국인 인물대상 의정발전 공헌부문’에서 수상하는 등 올해 의정상 3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정 의원은 "21대 국회 개원 후 ▲내년도 국비예산 1245여억원 확보 ▲지역 현안 관련 15개의 법안발의 ▲왕성한 2020 국정감사 활동 ▲상임위 및 당 정부정책감시특위 활동 등이 좋은 결과로 나온 것 같아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성원해주신 기장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2021년에도 기장과 대한민국 발전 그리고 밝은 미래를 위해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