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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은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2명이 나왔다.
2일 은평구에 따르면 전날 주민 7명, 이날 5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역 내 확진자는 총 802명으로 늘었다.
4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며 8명은 감염경로 조사 중이다.
은평구는 이들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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