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용산역 앞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핫팩으로 추위를 녹이고 있다./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종로 인의동 소재 종로대중사우나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방역당국은 2일 "12월 21~31일 종로구 인의동 소재 종로대중사우나 남성 이용자는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달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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