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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연휴 마지막 날인 3일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97명 늘어났다.
3일 질병관리청 중방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2일) 대비 197명 늘어난 1만9809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가 195명, 해외유입 확진자가 2명으로 파악됐다.
사망자는 3명이 늘어난 189명으로 집계됐다.
서울에서는 17일 연속 300명 이상을 기록하던 신규 확진자 수가 전날 200명대로 떨어졌으며 이날에는 100명대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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