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체 검사를 받고 있다./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마포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8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3일 밝혔다.

마포구에 따르면, 관내 717~724번 확진자가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관내 717~718번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나머지 6명의 확진자는 가족이나 지인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구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향후 조사가 완료되면 신속히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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