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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로 나왔다.
3일 구에 따르면, 관내 1039~1044번 확진자가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관내 1039, 1044번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으며 나머지는 직장, 타지역 등에서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구는 확진자가 관내 소재 낙지마을(봉천로469-1)에 다녀갔다며 "지난달 24~30일 해당 음식점 방문자는 검사를 받아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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