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체 검사를 받고 있다./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은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3일 구에 따르면, 관내 803~805번 확진자가 지난 2일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관내 803번 확진자는 관내 791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으며 지난 1일부터 증상을 느꼈던 것으로 파악됐다.


관내 804번 확진자는 관내 798번 확진자와 접촉한 이력이 있으며 지난달 24일 증상이 나타났다.

관내 805번 확진자는 종로구 확진자와 접촉했으며 지난달 30일 증상을 보였다.


은평구는 이들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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