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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중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5명이 추가로 나왔다.
3일 중랑구에 따르면, 관내 816~830번 확진자가 전날 검사를 받고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중랑구는 3명의 감염 경로를 아직 조사 중이라며 나머지 확진자는 직장 동료, 가족, 지인 등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또한, 관내 818, 824, 825, 826번 확진자는 무증상이었지만 나머지는 증상을 보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구는 "역학조사를 통해 추가로 확인되는 내용을 신속히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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