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K바이오팜
SK바이오팜이 새해 첫 거래일부터 하락세다.

지난해 12월29일부터 2거래일 동안 소폭 상승세를 이어가던 SK바이오팜은 4일 오전 10시4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0.65%(1만8000원) 하락한 15만1000원에 거래중이다. 앞선 2거래일 동안 소폭 상승세를 이어가던 것과 대비된다.

이는 기관 투자자들이 보유하고 있던 SK바이오팜 주식 492만3063주가 6개월의 의무보유기간을 끝내고 이날부터 시장에 나왔기 때문으로 보인다.


일각에서는 SK바이오팜의 뇌전증 치료제인 세네바메이트 시장 확대에 주목하며 SK바이오팜이 2024년부터 흑자 전환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