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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시장은 이날 시청 상황실에서 가진 시무식에서 “지역의 특화된 자원을 활용해 논산의 발전 전략을 촘촘하게 수립하고, 적극적이고 과감하게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션샤인랜드, 탑정호, 돈암서원 등 논산이 가진 관광자원들의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며 “코로나19 이후의 시대를 대비해 새로운 콘텐츠를 발굴하고, 다양한 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논산만의 관광전략 및 투자를 선제적으로 추진해 새롭게 도약하는 관광거점 도시로 자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황 시장은 “국방국가산업단지는 우리나라 비무기 전력지원체계 최대 허브로서 군 전력지원체계 증강을 통한 국방개혁과 자주국방의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논산이 가진 풍부한 국방 인프라와 국방 핵심기관과의 협력관계를 통해 성공적으로 국방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소통과 협력, 참여와 연대를 통해 사람을 살게하는 도시, 가장 사람다운 도시로의 발전과 지속가능한 논산, 더 잘사는 논산으로의 성장을 이뤄 내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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