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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강북구는 새봄마취통증의학과 방문자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안내했다.
강북구는 4일 재난문자를 통해 "지난 12월26~31일 새봄마취통증의학과 방문자는 즉시 강북보건소에서 검사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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