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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반도건설에 따르면 지난달 28~30일 분양 당첨자를 대상으로 계약을 진행한 결과 740가구 모두 계약을 마쳤다.
일부 세대는 미분양됐지만 양평이 비규제지역으로 6개월 후 전매 가능해 계약에 성공했다. 역세권에 송파-양평 고속도로 타당성 검토 등의 호재가 있어 분양 성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반도건설은 단지 내 헬스케어서비스와 주부를 위한 문화강좌, 자녀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U-라이프센터를 선보였다. 첨단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서비스, 미세먼지 저감시스템 등도 적용했다.
김지호 분양소장은 “반도 유보라만의 차별화 된 상품력으로 다문지구의 랜드마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3층 9개동 74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입주는 2023년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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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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