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추가 발생했다.

관악구는 6일 관내 1056~1062번 등 신규 확진자 7명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들 중 4명은 현재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며 2명은 가족 확진자 접촉으로 인한 감염으로 추정된다.


나머지 1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다.

구는 "확진자를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조치할 예정이다"면서 "확진자 방문장소와 접촉자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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