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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9시52분 기준 후성은 전일 대비 6.81%(800원) 오른 1만2550원에 거래 중이다.
후성은 냉매가스, 2차전지 소재 등을 판매하는 기업으로 전기차 및 친환경 관련 종목으로 분류된 바 있다.
이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 중 하나인 친환경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국내 친환경 종목도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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