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후성
후성이 오전 중 상승세다.

7일 오전 9시52분 기준 후성은 전일 대비 6.81%(800원) 오른 1만2550원에 거래 중이다.

후성은 냉매가스, 2차전지 소재 등을 판매하는 기업으로 전기차 및 친환경 관련 종목으로 분류된 바 있다.

6일(현지시간) 민주당의 라파엘 워녹 후보가 현역인 공화당 켈리 뢰플러 의원을 꺾고 승리해 미국 상원의원이 민주당 50명, 공화당 50명이 됐다. 이에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투표권을 행사 할 수 있게 되면서 미국 내 민주당이 다수당을 획득하는 '블루웨이브'가 임박했다. 

이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 중 하나인 친환경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국내 친환경 종목도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