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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동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추가로 나왔다.
9일 동작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895~901번 환자로 8일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를 파악중인 896번 확진자를 제외한 나머지 6명의 감염경로는 기존 확진자 접촉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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