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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양천구에서 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2명이 추가됐다.
양천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824~835번 환자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중 6명은 가족간 감염이고 3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1명은 해외 입국 감염자이고 나머지는 감염경로를 파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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