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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과 한파 영향으로 검사량이 감소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효과도 나타난 것으로 파악된다. 주말 효과를 직접적으로 받는 매주 월요일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지난해 11월2일부터 '79→99 →192→255→414→580→682→892→787→986→419명' 순으로, 이날 확진자는 전주에 비해 감소세가 뚜렷했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다.
신규 확진자 451명 중 지역발생은 419명, 해외유입은 32명이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297명(서울 137명, 경기 142명, 인천 18명)으로 전국 대비 70.9% 비중을 차지했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0시 기준)는 지난해 12월29일부터 1월11일까지 2주동안 '1045→1050→967→1027→820→657→1020→714→838→869→674→641→665→451명' 순으로 나타났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같은 기간 '1029→1025→940→1002→784→641→986→672→807→832명→633→596→631→419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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