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의 모 기도원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사진=뉴스1
경남 진주시 상봉동 소재 모 기도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11일 진주시에 따르면 전날 해당 기도원에서 출입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실시했고 29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진주시는 11일 0시부터 오는 24일 24시까지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렸으며 위반할 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제80조 제7호에 의거 3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할 방침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