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한 시민이 휴대폰 어플리케이션 '틱톡'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의 신축년(辛丑年) 새해 신년사 중계방송을 시청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장동규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장동규 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