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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이 11일 발표한 2021학년도 초등학교 예비소집 결과에 따르면 취학대상자 7만138명 중 9910명이 미참석했다.
서울시교육청은 미참석 사유와 관련해 "취학유예·면제·해외출국·미인가 대안학교·홈스쿨링 등으로 추정한다"고 분석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예비소집 미참석 아동 전원에 대한 소재가 파악될 때까지 ▲행정정보공동이용망 확인 ▲주민센터와 연계 가정방문 ▲경찰 협조 의뢰 등 다각적인 방법을 통해 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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