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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중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1명이 나왔다.
11일 중랑구에 따르면 이날 주민 1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 11명은 가족 간 감염 6명, 성동구 이암요양원 관련 2명, 감염경로 조사 중 환자 2명,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다.
지역 내 확진자는 총 895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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