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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틀니 및 임플란트 지원사업은 관내 의료급여 수급권자 중 관내 1년 이상 거주한 만 65세 이상 노인이 시술을 받을 경우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경기도 31개 시군 중 2번째로 실시하는 차별화된 사업으로, 의료급여 수급자의 치아결손을 예방하여 건강한 식생활을 향유할 수 있게 도와주고, 아울러 경제적인 부담까지 완화할 수 있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이번 사업이 만65세 이상 노인 분들의 치아건강 유지와 경제적 부담을 덜어 드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울러, 김포시는 취약계층 뿐 아니라 시민 모두의 기본생활권 보장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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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