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 2020.12.2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12일 기독교 연합단체 대표들을 연이어 만나 신년인사를 나눈다고 서울시는 밝혔다.

서 권한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초기부터 대부분의 교회가 예배를 비대면으로 전환하는 등 방역당국에 적극 협조해 준 것에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교계가 방역의 큰 축으로서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모범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요청할 방침이다.

서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4시30분 한국교회총연합(한국기독교회관 9층)을 방문해 소강석·이철 대표회장과 만난다. 이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한국기독교회관 7층)를 찾아 이홍정 총무와 면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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