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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시야를 넓혀 우리 기업의 경쟁력을 높여서 부가가치와 고용을 창출해야 한다”며 “일부 부작용과 미흡한 부분은 우리가 적극적으로 시정해나갈 수 있다. 원천봉쇄한다면 대한민국 산업은 국가 경쟁력에서 살아남기 힘들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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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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