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버스정류장에서 시민들이 내리는 눈을 피해 모여 있다. 이날 기상청 관계자는 "강한 눈이 내리는 시간대가 퇴근 시간대와 맞물려 교통혼잡이 예상되고 눈이 강하게 내릴 때는 가시거리가 짧아지니 운전 시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1.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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