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2공장에 임상시험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치료제 'CT-P59'가 놓여있다. 2020.12.22/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서울=뉴스1) 이영성 기자 = 셀트리온은 13일 공시를 통해 자체 개발한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렉키로나주(성분명 : 레그단비맙, 프로젝트명 : CT-P59)'의 임상2상 결과, 위약군 대비 투약 후 임상적 회복까지 5.4일이 걸려 위약군 8.8일보다 3일 이상 단축시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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