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미반도체
한미반도체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는 소식에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15일 오전 11시00분 기준 한미반도체는 전 거래일 대비 2200원(12.43%) 오른 1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미반도체는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556억원과 664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 1980년 설립 이후 역대 최대 실적이다. 매출액은 전년과 비교해 114.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361.1% 급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