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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마포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로 나왔다.
마포구는 16일 관내 800~802번 등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2명은 앞서 확진판정을 받은 관내 확진자의 가족이다. 나머지 1명은 감염경로를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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