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구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명 추가로 나왔다.

구로구는 16일 관내 730~739번 등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10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5명은 기존 확진자의 가족이며 1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다. 나머지 4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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