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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중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로 나왔다.
18일 구에 따르면 관내 928~932번 확진자가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4명은 기존 확진자 접촉자로 확인됐다. 나머지 1명의 감염경로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구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진자가 다녀간 동원바게트(상봉로11길 19)에 동시간대 방문한 중랑구민은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검사를 받아달라"고 공지했다.
해당 확진자는 지난 8~16일 오전 8시10분~오후 10시, 지난 17일 오전 8시10분~9시10분에 동원바게트에 머물렀다. 확진자는 식사 시를 제외하고는 마스크를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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