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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서초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나왔다.
18일 구에 따르면 관내 938~939번 확진자가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관내 938번 확진자는 양재1동 거주자로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관내 939번 확진자 역시 양재1동에 거주하며 서초구 확진자 가족과 접촉해 감염됐다.
서초구는 "두 확진자 모두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라며 "동선이 확인되면 신속히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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