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 법무부 장관 후보자2021.1.1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이장호 기자 = 박범계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교통법규 위반과 과태료 체납 등으로 총 7차례 차량에 대해 압류 통보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국토교통부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조수진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박 후보자의 자동차등록원부에 따르면 박 후보자는 자신이 소유했던 뉴그랜저XG와 카니발 차량에 대해 각각 5차례와 2차례 총 7차례 압류 통보를 받았다.


박 후보자는 뉴그랜저XG를 2002년 11월28일부터 2010년 10월6일까지 보유했는데 Δ신고보상금 체납 Δ주정차 위반 2차례 Δ도로교통법 위반 2차례 등 총 5차례 압류 통보를 받았다.

카니발의 경우에는 2010년 10월5일부터 2020년12월17일까지 소유했었는데, 2015년 7월에 한 차례 주정차 위반, 지난해 12월8일 과태료 체납에 따라 압류 통보가 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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