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11시46분 충북 증평군 도안면 한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사진=뉴시스
19일 충북 증평군 도안면의 한 플라스틱 운반대 제조 공장에서 오전 11시45분부터 대형 화재가 발생해 현재까지 진화중이다.

소방당국은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해 화재 진압에 나섰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이 끝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