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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내에서 나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5명이다. 전날 동시간대와 비교했을 때 33명이 늘어난 수치다.
서울 지역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2만2842명으로 증가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국내 발생은 118명, 해외 유입은 7명이다.
주요 감염경로는 성동구 거주시설·요양시설 관련 4명(누적 30명), 양천구 요양시설Ⅱ 관련 3명(누적 55명), 동대문구 현대 대중사우나 관련 2명(누적 28명), 동대문구 역사 관련 2명(누적 17명), 종로구 요양시설Ⅱ 관련 2명(누적 11명), 광진구 요양시설 관련 1명(누적 9명), 기타 집단감염 1명(누적 7366명)이다.
이밖에 강남구와 강서구, 양천구, 노원구, 서대문구, 구로구, 관악구, 송파구, 은평구, 동작구, 서초구, 강북구, 강동구 등에서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시 당국은 이들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진행하는 한편 감염경로를 확인한 시민들에게 진단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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