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20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 주차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진단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뉴스1
서울에서 20일 하루동안 108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서울시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총 108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19일 같은 시간대에 비해 17명 줄어든 수치다.


이에 따라 서울에서 이날까지 나온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2967명으로 늘어났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국내 발생은 105명, 해외 유입은 3명이다. 주요 감염경로는 용산구 미군기지 관련 2명(누적 25명), 서대문구 의료기관 관련 2명(누적 13명), 기타 집단감염 5명(누적 7407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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