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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하루동안 서울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최소 108명 추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에 따르면 20일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오전 0시보다 108명 증가한 2만2967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 같은 시간대 125명 보다 17명 줄어든 수치다.
추가 확진자 가운데 3명은 해외유입 관련 확진자로 누적 확진자는 746명을 기록중이다.
또 용산구 소재 미군기지 관련 확진자가 2명 증가해 25명으로 늘었고, 서대문구 소재 의료기관 관련 확진자도 2명 증가해 관련 확진자는 13명으로 증가했다.
여기에 기타 집단감염 5명(누적 7407명), 기타 확진자 접촉 60명(7183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1명(1026명), 감염경로 조사중 35명(5280명)이 각각 추가됐다.
앞서 시는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143명 늘어난 2만2859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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