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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중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9명 추가로 나왔다.
중랑구는 22일 958번~966번 등 관내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가운데 4명은 가족 접촉에 따른 감염으로 추정된다.
기존 관내 확진자나 타구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구민도 3명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1명은 아직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았으며 1명은 해외입국자 검사에서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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