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강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로 나왔다.

강동구는 22일 720번~723번 등 관내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3명은 관내 동거가족 접촉에 따른 감염으로 추정된다.


나머지 1명은 타지역 직장 내에서 확진자와 접촉해 확진된 것으로 파악됐다.

구는 확진자 이동동선을 확인하고 방문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소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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