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1.1.22/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마포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했다.

23일 마포구에 따르면 지역 구민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Δ해외유입 감염 추정 2명 Δ가족 간 접촉 1명 Δ감염경로 조사 중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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