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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강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추가 발생했다.
23일 강서구에 따르면 지역 구민 10명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 10명 중 7명은 가족 및 접촉자를 통한 감염으로 조사됐다. 나머지 3명에 대해선 감염경로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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