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1.1.22/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됐다.

23일 관악구에 따르면 지역 구민 2명(1138~1139번째)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 2명 중 1명은 타지역 확진자 접촉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나머지 1명에 대해선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