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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관악구에서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추가로 나왔다.
관악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1141~1147번 환자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중 3명은 직장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2명은 감염경로를 조사중이며 1명은 가족을 통해 감염된 사례다. 나머지 1명은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구는 확진자들을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조치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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