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카(ETIQA)
에티카(ETIQA)가 화성에 소재한 스마트 마스크 팩토리의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에 위치한 에티카 스마트 마스크 팩토리는 보다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마스크 생산을 위해 설립된 플랜트로, 약 1600평 규모에 연간 약 1억장에 달하는 마스크 생산 능력을 갖췄다.


에티카 스마트 마스크 팩토리는 원료 이송부터 제조, 포장, 입∙출고, 제품 포장까지 이르는 전 마스크 제조공정을 자동화했으며 글로벌 제조관리기준에 맞춘 설비를 도입해 마스크 생산에 최적화된 제조환경을 구축했다. 또,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기준에 부합하는 하드웨어를 갖춰 모든 공정의 품질 및 위생 관리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외부 물질로 인한 오염을 차단하기 위해 체계적으로 설계된 클린룸 시설을 도입하고 공인기관 시험을 통해 검증된 원단 및 부자재를 사용해 안전성을 높였으며, 체계적 마스크 랩을 함께 갖춰 마스크 R&D 역량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에티카 마케팅 담당자는 "일상 속 모든 공간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숨케어를 돕는다는 에티카의 철학에 따라 더 많은 소비자들께 고품질의 에티카 마스크를 제공하기 위해 스마트 마스크 팩토리를 설립했다"며, "이번 공장을 계기로 R&D, 생산 역량을 강화해 소비자들께 더욱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