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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다시서기 프로젝트'는 위기의 소상공인이 폐업하지 않도록, 부득이한 폐업을 재창업·취업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번 욕구 조사는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수요 맞춤 교육, 실패 극복과 긍정 회복 상담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문 항목은 ▲사업체 진단과 운영 현황 ▲경영 진단 ▲개설 희망 재도약 교육 선호도 조사 ▲실패 극복과 긍정 회복 상담 프로그램 선호도 조사 ▲광산구 소상공인 정책 선호도 조사 등 총 21개 문항이다.
조사 대상은 폐업 위기에 있는 광산구 소상공인이며 설문은 온·오프라인에서 참여 가능하다.
광산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 소상공인들의 고민을 듣고, 실효성 높은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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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